아이디 : 유진파파
지역 : 경기도
나이 : 30대
성별 : 남
직업 : 심리치료사
야채스프에 대한 상품평을 올리기 전에 먼저 야채 스프가 어떤 것이며 어떤 효과가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 한 번 알아보도록 할께요.
야채스프의 효능은 2009년 12월에 데일리안이라는 인터넷 신문에 소개된 내용이 있는데 그것을 잠시 살펴보면 야채스프가 일본에서 먼저 시작하여 항암치료, 식도암에 효과가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우리 나라로 넘어와 지금 점차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한다. 그리고 피부에도 효과가 있고 금호건설의 이서형 사장은 야채스프로 건강관리에 많은 도움을 받아 지금도 전도사로 유명하다고 한다. 이와 같이 무기농 야채를 꾸준히 먹을 수 있다는 것이 현실적으로 많이 힘들고 어려운데 이렇게 간단히 건강한 야채를 하루에 4번씩 먹을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신기하였다.
1. 야채스프 도착 및 개봉기
집에 도착하니 아내가 소포를 받아 놓았는데 냉동 보관이라는 귀여운 스티커와 함께 도착하였다. 아마 싱싱한 야채로 제조하였기 때문에 실온에서 보관하면 상할 수 있기 때문에 냉동 보관하라는 마크가 있는 것 같았다. 하지만 개봉순간 '어~라' 냉동보관이라면서 작은 얼음주머니 하나도 없는 것이다. 냉동 보관이라는 마크가 있으면 당연 작은 얼음이라도 있을 줄 알았는데 없어서 다소 실망스러웠다.
개봉을 하고 나니 야채수가 나란히 9개가 온 것이다. 음용방법을 읽어보니 하루에 4개씩 복용하라고 나와있었지만 4번은 다소 무리일 것 같아 하루에 세 개 정도 먹는 것으로 계산하니 딱 3일 먹을 수 있는 양인 것 같았다. 과연 3일 복용후 어떤 효과가 있을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조금 들었지만 우선 먹어보기로 하였다.
싱싱한 야채와 함께 한마음 야채수라는 마크가 있으며 밑에 홈페이지 주소도 나와 있다. 독자들에게 신선한 야채를 보급하면서 좋은 제품이라는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그림으로 보여진다. 그리고 무슨 야채가 사용되었는지 한눈에 알아 볼 수 있고 디자인도 깔끔하네요
포장지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1990년에 창립하였다는 내용으로 볼 때 야채수와 얼마나 오랫동안 같이 연구하며 생활하였는지 야채수의 역사를 알 수 있는 것 같고 그 만큼 오랜 시간이 흘렀기 때문에 믿을 수 있는 상품이라고 생각한다.
2. 야채수에 들어가는 야채 종류
아래에 나와 았는 야채는 한마음 공동체에 나와 있는 것을 스크랩한 것으로 야채가 어디서 생산되는지 생산지와 재배방식이 나와 있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음용할 수 있도록 자세히 나와 있다. 이것을 보면 정말 믿을 수 있는 야채스프구나 라고 느낄 수 있을 정도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와 같이 유기농이며 신선한 야채를 매일같이 작은 팩으로 먹을 수 있다는 것이 건강도 챙기면서 편하게 음용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신기한 것 같네요.
3. 음용방법
음용방버도 한마음 야채수에 있는 내용을 스크랩한 것으로 식사 전에 야채수를 먹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은 것 같았어요. 왜냐하면 아침 일찍 일어나서 식사하고 출근하기에 바쁜데 식사전 앞뒤로 30분 이상의 간격을 두고 먹어야 하니 평소보다 엄청 일찍 일어나서 먹어야하니 그것에 대한 부담감이 조금 많이 들었다. 하지만 이것도 습관화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적응하면 생활의 일부분이 되어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되어지네요.
4. 야채수 데우기
집에 커피 포터기가 있어 물을 끊인 후 그곳에 야채수를 올려 놓은 후 약간 무거운 것으로 뚜껑을 누르면 금방 따뜻해져서 먹기에 편한 것 같아요. 처음에는 컵이나 접시에 물을 담고 데우려고 하였지만 시간도 다소 소요가 되고 이 방법이 가장 따르게 데워지고 데워진 물을 버리지 않고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니 훨씬 나은 것 같아서 이렇게 해보았어요. 직장에서도 물론 이렇게 하였죠^^
5. 야채수의 맛과 향기
야채수 봉지를 개봉 후 컵에 따르니 양이 그렇게 많지가 않았으며 야채의 강한 향기가 저의 코를 자극하였어요. 이 냄새를 저의 딸에게 맡도록 하자 얼굴을 찌푸리면서 다른 것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보자 아이들이 먹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음용 초기에는 강하던 냄새가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적응이 되어서 그런지 그게 거부반응 없이 음용이 가능하였어요.
그럼 과연 맛은 어떨까?? 상당히 궁금하실 것 같은데 색깔만 보리차이지 맛은 5가지가 혼용된 야채 맛들이 동시 다발적으로 나는데 그 중에서 가장 강한 맛을 내며 두각을 나타낸 것이 우엉과 무청 맛이었다. 다른 야채도 같이 들어가 있는 것으로 아는데 그것은 전혀 느껴지지 않고 이 두가지 맛이 가장 강하게 느껴졌어요.
6. 야채수 후기
야채수를 3일 동안 복용하면서 먹을 때 속이 편안해지며 아랫배가 따뜻해 지는 느낌이 가장 많이 받았어요. 그리고 다른 효용은 짧은 시간에 적은 양으로 복용하였기 때문에 무엇이 좋다고 단정지어 이야기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이 되네요. 하지만 속이 편안해 지는 느낌만 보더라도 효과는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평소에 속이 좋지 않아 위장약도 간헐적으로 먹지만 야채수가 그런 부분을 보안해주는 것 같아 괜찮네요. 바쁜 직장인들의 건강을 위해 꾸준히 복용한다면 분명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강하네요. 한 번 꾸준히 복용해 보시길 바래요.
지금까지 야채수 상품평을 작성한 유진파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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