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습관적으로 행동하고 습관적으로 말을 하는 것이 있다. 이것은 모두 뇌의 작용에 의해서 생기는 것인데 이런 뇌에도 좋은 습관으로 길들이면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에서 이 책이 출발하는 것 같다. 책의 첫 페이지를 보면 뇌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는데 뇌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는 가지고 책을 읽으면 훨씬 도움이 되지 않을까 라는 작가의 생각과 배려인 것 같아 이 부분이 참으로 좋은 것 같다.
책은 총 3부로 나뉘어진다. 1부는 깊이 생각하지 않는 뇌, 2부는 내 마음대로 했다는 거짓말, 3부는 뇌는 내가 하기 나름이라는 것으로 되어 있다.
1분에서는 깊이 생각하지 않는 뇌라는 것은 뇌의 일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데 이 중에서 한 가지를 살펴보면 커튼이 빨강색으로 되어 있으면 분위기도 이상하고 집중도 잘 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대부분이지만 실제적인 실험에서 보면 빨강색이 파랑색보다 더 집중력을 좋게 하고 성적도 향상되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이러한 이유는 평소에 공부할 때 중요한 부분을 빨강색으로 표시하고 하는 것이 그 부분에 대해 집중하고 시선도 한 곳으로 모을 수 있기 때문인 것 같다. 그래서 아마 더 집중이 잘 되고 파랑색은 평화와 투명성을 나타나기 때문이다.
책 부분에서 제일 중점적으로 이야기하는 부분이 2부인 것 같다. 2부에서 보면 우리가 인정하지 않는 부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특히 남의 불행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이 들지만 속으로 불행에 대해 좋아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루 운수가 좋은 것에 대해서도 학자가 연구하였는데 검지가 약지보다 짧은 경우 주식으로 더 많은 돈을 번다는 것이 연구 결과로 나와 상당히 흥미롭게 읽었다. 그리고 사랑하면 뇌의 처리 능력도 높아진다는 것도 흥미롭게 읽었다. 그래서 사랑하면 평소에 할 수 없었던 능력도 생긴다는 것이 괜히 나온 말이 아닌 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 3부에서는 내가 하기 나름인데 웃으니까 즐겁다는 말처럼 웃으면서 생활하면 평소에 짜증이 나고 화가 났던 것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여유롭게 넘기며 생활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모든 것은 마음 먹기에 달린 것 같다. 이와 같은 분류에서 나온 것이 시크릿이 아닌가 싶다. 시크릿도 마음을 먹고 그렇게 행동함으로 인해 이루어진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뇌의 영역은 우리가 알 수 없는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능력이 향상되고 모든 분야에서 뛰어난 사람으로 될 것으로 보여진다. 이 글을 적는 나 자신도 이 책을 통해 뇌를 정말 사용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야겠다.
'리뷰 > 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칭찬과 꾸중의 심리학 (0) | 2014.04.11 |
|---|---|
| [스크랩] 자체발광의 기술 (0) | 2014.03.30 |
| [스크랩] 그래머 잽 기본 2 (0) | 2013.08.13 |
| 나를 바꾸는 분노조절 (0) | 2013.07.18 |
| 마음을 움직이는 따뜻한 대화법 (0) | 2013.0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