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머 코믹스. 1
영어에서 문법은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해석이라든가 모든 면에서 편리한데 쉽게 익히기가 쉽지 않고 문법이라는 것이 워낙 딱딱한 내용이여서 하다가 포기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물론 이 글을 적고 있는 독자도 마찬가지이다.
그런 점을 저자가 잘 알고 좀 더 쉽게 문법을 익힐 수 없을까 라는 생각으로 이번에 이렇게 그래머 코믹스라는 책으로 독자들을 만난 것 같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아주 쉽게 문법을 설명하고 있으며 그렇다고 내용이 부실하거나 수준 이하인 것은 아니다. 기본적인 해석에서나 대화에 적절히 필요한 내용을 문법으로 담고 아주 짧막하게 만화와 함께 표현을 하여 아주 재미있게 읽었으며 그로 인해 문법에 대한 거부감도 자연히 사라지게 되는 마법같은 책인것 같다. 평소에 만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렇게 학습하니 효과도 배가 되는 듯 하다.
과연 어떤 내용이 있는지 그림과 함께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do 동사에 대해 그림과 같이 설명하고 그것에 대한 예시도 만화와 함께 표현한 것이 독자로 인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원동력인것 같다.
그리고 의문문에 대해서도 간단한 설명과 함께 긍정문과 의문문일 때 조동사나 Be 동사를 앞으로 보내는 방법도 나와 있어 천천히 읽으면서 익힐수 있도로 되어 있다.
마지막 그림은 평서문을 긍정문에서 부정분으로 고칠 때 not을 붙이면 되는 것에 대해 나와 있는데 쉽게 틀릴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이렇게 요약을 하여 다시 한 번 알려주어서 쉽게 정리도 되어서 편한 구성으로 되어 있는 것 같다.
책이 기초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영어 기초에 자신이 없다고 생각하는 독자가 있다면 이 책을 보면서 재미있게 쉽게 영어 문법에 대해 익히고 학습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렇다고 해서 한 번만 읽고 모든 문법을 알게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되고 반복적인 학습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꼭 알기 바라며 이 글을 마칠까 한다.
'리뷰 > 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간관계 맺는 기술 (0) | 2012.07.13 |
|---|---|
| 경매부자들 (0) | 2012.07.01 |
| 무신 (0) | 2012.06.12 |
| 새로운 깨달음을 준 머니룰 (0) | 2012.05.30 |
| 10년후 부의 미래 (0) | 2012.0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