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리뷰
- 실화를 바탕으로 하는 감동 다큐멘터리 만화. 의사로서가 아닌 사람으로서 환자를 대하는 타카하시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은 큰 감동과 용기를 주며,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
- 이 책에 담겨 있는 메시지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전해질 것입니다.
- 지금과 같은 삭막한 인간 사회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책이라고 확신합니다.
- 이 책을 읽고 많은 사람들이 산다는 것의 기쁨을 느끼길 바랍니다.
- 뭐든지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희망이 보인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감․동․을․ 읽․다
일본, 아마존 코믹부문 1위. 《요시오의 하늘》은 일본에서 출간되자마자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일본 마이니치․요미우리․아사히․닛케이신문, NHK, 후지TV 등 주요 언론들은 앞 다퉈 《요시오의 하늘》 실존 모델인 타카하시 요시오를 취재했을 정도다.
한 의사 이야기가 이렇게까지 사람들을 열광하게 만든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야기가 한국에서도 이어진다. 매경출판은 최초의 만화 형식 에세이 《요시오의 하늘》 출간을 시작으로, 세상을 향한 따뜻한 이야기를 만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긍정, 사람이 만들어낸 최고의 의술. 요시오와 그의 가족들의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환자와의 교감! 요시오의 믿음이 이루어낸 기적!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주변을 둘러보자. 다리를 저는 아이, 말이 어눌한 아이. 주변엔 내 아이와, 내 형제와 조금 다른 아이들이 많다. 태어나자마자 아이가 고통 속에서 헤매고 있다면 환자의 가족들의 절망은 우리들이 상상할 수 있는 정도가 아닐 것이다.
이때 아이와 가족이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은 의사밖에 없다. 의사의 말 한마디에 울고 웃는다. 의사와 환자의 관계. 그러나 미담사례로 다룰 만큼 특별한 관계를 갖는 경우는 드물다.
그렇기에 의사가 아닌 사람으로서 환자를 대하는, 한 의사의 따뜻한 마음이 만들어낸 기적들은 더욱 의미가 깊다. 환자와 의사, 그들의 신뢰는 거리를 초월한다. 주인공 소아신경외과의 요시오는 환자들의 평생 동료로 남아 그들의 인생을 응원해준다.
요시오는 말한다. “아이들이 사회에 나가서 사회에서 살아갈 힘을 가졌을 때, 저의 첫 치료는 끝이 납니다.”
기적을 만든 건 요시오 혼자만의 힘이 아니다
‘대뇌의 일부가 없습니다….’ 자신의 어린 아들이 선고받은 현실을, 그 선고를 24시간 안에 받아들이고, 수술을 하기로 한 아빠와 엄마가 있었다. 그로부터 16년… 토쿠나가 시루베는 의사도 놀랄 기적들을 하나하나 만들어가며 성장했다.
“혼자서 치료하는 것이 아니다. 가능성은 모두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부정적인 마음은 아무 것도 변화시키지 못한다.”
“치료하지 못할 병은 없다.”
한 사람의 의사가 만들어낸 기적은 그의 긍정의 힘에 동화된, 이제는 그의 동료(가족)가 된 모두가 만들어낸 것이었다.
실존모델 타카하시 요시오는?
타카하시 요시오. 소아뇌신경외과의로 활동하면서 많은 아이들과
그 가족들의 생명과 마음을 구해준 실존하는 의사다. 그가 태어나,
성장하여 환자를 위한 의사가 되기까지, 어떤 경험을 하고, 어떠한
고심과 갈등을 이겨냈을까? 인간 타카하시 요시오의 뿌리는 무엇일까?
* 1974년 삿포로 의대 졸업
* ‘Best Doctor In Japan 2006-2007’ 선출
* ‘이케마제 여름 페스티벌’ 이사장으로 활동 중(장애아동을 위한 여름캠프로 1997년에 시작해 현재까지 매해 여름 개최되고 있다. 2011년에는 1,400명이 넘는 참가자가 모였다.)
간단한 줄거리
평온한 나날을 보내고 있던 평범한 한 가족.
건강한 장남과 갓 태어난 차남.
새로운 가족이 늘었기에 희망찬 나날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생후 1개월이 된 아들이 갑자기 진단받게 된 ‘뇌수종’.
그날부터 아들과 가족들의 사투가 시작됐다.
갈 곳을 잃어버리고 절망에 빠져있을 때, 그들은 한 의사를 만나게 된다.
‘이 선생님이라면 반드시….’
그에겐 생명을 맡길 수 있는 무언가가 있었다.
실존하는 한 명의 의사와, 그의 동료(가족)의 모습을 담았다.
프롤로그
제 1화 [어느 한 가족] 쌓이는 생각
제 2화 [어느 한 가족] 생명과 절망
제 3화 [어느 한 가족] 수천 척의 배
제 4화 [탄 생 편] 요시오의 탄생
제 5화 [탄 생 편] 여느 여름 밤
제 6화 [탄 생 편] 돌로 만든 개
제 7화 [탄 생 편] 나팔꽃 씨
발간 이야기
글과 그림을 맡은 air dive 대표 타나카 히로아키 인사말
저의 둘째 아들의 병을 계기로 의사 ‘타카하시 요시오’ 선생과 만났습니다. 아들의 치료과정에서 많은 용기를 얻었고, 동료(환자의 가족)들과의 인연을 만들 수 있게 해준 것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타카하시 선생님의 삶을 가까이에서 보면서 저는 아들의 생명의 은인이 의사가 되기까지 살아온 자취를 남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환자의 가족들의 이야기를 그려 지금도 병과 싸우고 있는 사람들, 앞으로 태어날 아이들 그리고 그들의 부모에게 그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기획부터 시작해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탄생한 만화 《요시오의 하늘》이 수많은 특별한 만남과 우연, 그리고 많은 사람들의 응원에 힘입어 한국에서도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요시오의 하늘》의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집니다. 한국 독자 여러분,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응모방법: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적어주세요.
◆ 서평단 모집 기간 : 11월 15일 ~11월 21일
◆ 모집인원 : 15명
◆ 발표일 : 11월 22일 (→이벤트 당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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